울산--(뉴스와이어)--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박맹우 울산시장)는 3월2일 오전 10시 울산시청 7층 상황실에서 옹기문화엑스포 실행계획(안)에 대한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날 보고회는 박맹우 시장을 비롯해 서필언 행정부시장, 주봉현 정무부시장, 각 실·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10월 9일부터 한달간 울산대공원과 울주군 외고산옹기마을에서 개최되는 2009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의 실행계획을 검토한다.

또 전반적인 행사진행 방향과 추진전략을 비롯해 회장 구성과 전시, 이벤트, 컨벤션, 대회운영 등 각 부문별 세부 내용에 대해 토론한다.

옹기문화엑스포조직위는 지난해 12월 주관대행사인 제일기획과 계약을 체결한 이후 구체적인 연출안에 대해 논의해왔으며, 이번 보고회 개최 후 각 부문별 계획안을 보완, 3월중 최종 실행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옹기문화엑스포는 ‘숨쉬는 그릇, 미래를 담다’를 주제로 ‘옹기와 과학’, ‘옹기와 문화’, ‘옹기의 미래가치’를 컨셉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한편 엑스포 조직위는 세부 실행계획이 확정되면 6~8월 중 모든 시스템 설치 및 준비과정을 거쳐 9월부터는 최종 리허설에 들어갈 계획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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