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 컨설팅 현장에는 천호균 쌈지 대표, 최미경 가슴시각개발연구소 대표, 신승원 디자인하우스 기획사업국장 등 실내 디자인 관련 전문가와 최근호 성림건축 부사장, 정완진 OSD음향 소장, 유재우 SE테크 무대장치 대표 등이 참석하며, 송대관 대한가수협회장과 부회장 정훈희도 참석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해 10월 7일 대한가수협회 가수의 날 기념식에서 유인촌 장관은 “대중가수들이 마음 놓고 콘서트를 할 수 있는, 누구든지 그 공연장에 들어가면 전혀 다른 분위기에서 공연할 수 있는 콘서트 장을 빠른 시일 내에 만들도록 하겠다”는 의견을 피력한 바 있다. 이와 관련, 문화체육관광부는 20억원의 예산을 이미 확보하였으며, 다양한 관계 전문가의 컨설팅을 바탕으로 금년도 상반기 중 설계를 실시한 후 대대적인 개보수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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