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한-미 FTA 등 동시다발적인 FTA 추진 등으로 어려운 축산업 여건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고품질 축산물 생산과 생산성 향상이 필요함에 따라 축사시설 현대화사업을 추진하고 이를 위해 축산농가에 자유무역협정 이행지원기금 102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금번에 지원되는 축사시설 현대화사업은 한우농가 42호 22억원(보조 8, 융자 14), 젖소농가 11호 4억원(보조 1.4, 융자 2.6),양돈농가 15호 65억원(보조 24, 융자 41), 양계 8호 11억원(보조 4, 융자 7)으로, 축산농가에서는 축사의 신개축 및 개보수, 내부시설(급이·급수·소독·환기시설 등) 등 축사시설 개선에 사용된다.

경상북도 축산경영과 관계자는 어려운 축산업 여건을 이겨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으로 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축산농가에서 적극 추진 함과 더불어, 2년차로 추진되는 사업(한우·양돈)도 금년중 사업을 조기에 완료하는 농가에 대해서는 금년도 예산으로 전액 지원도 가능함에 따라 사업대상자는 사업을 조기 추진함으로써 어려운 경제상황 타개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적극 동참하여 줄 것을 부탁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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