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칭공모에는 국민 누구나(외국인도 가능) 참여할 수 있으며 독도수호를 위한 염원과 의지를 표현할 수 있는 내용이면 되는데 명칭제안서에 의거 5자이내의 명칭과 명칭에 대한 설명을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공모기간은 2009.3.2~3.16(15일간)이며 경북도청과 울릉군청에 제출하면 되는데 우편 또는 인터넷으로 접수한다.
※ 명칭제안서 다운로드 및 접수처
∙ 경북도청 홈페이지(www.gb.go.kr, 알림마당)
∙ 울릉군청 홈페이지(www.ulleung.go.kr, 새소식)
공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 독도수호대책팀(053-950-2232)과 울릉군해양수산과(054-791-6291)로 문의하면 된다.
경북도는 이를 위하여 경상북도 및 울릉군 홈페이지에 명칭공모 창을 개설하고, 각종 언론은 물론, 중앙부처, 타시도, 도내 시군에도 지원과 협조를 요청하였다.
제안된 명칭에 대해서는 심사위원회의 심의·선정을 거쳐 최우수에는 상금 50만원과 경상북도지사상이 수여되며 우수에는 30만원, 장려에는 2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독도관리선은 독도에 대한 일본의 도발에 영토수호차원에서 대처하기 위하여 현대화된 관리선을 건조키로 하고 지난 2007년 규모, 기관 선정 등 협의와 기본·실시설계를 거쳐 2008년 6월 착공하여 금년 4월 완공할 예정으로 있는데 총사업비 80억원(국비 56, 지방비 24)을 투입하여 160톤급, 항해 속력 30노트, 정원 80명으로 울릉-독도간 3시간이내 왕복이 가능하다.
5월중 진수식과 함께 독도 관리선 운항이 시작되면 독도 수호를 위한 기능을 한층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될 뿐만 아니라, 독도 영유권 확보와 실효적 지배강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독도수호대책팀 담당자 이해근 053-950-22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