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박승규) 권현준 팀장이 2009년 2월 27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된 제27차 APNIC 정례회의에서 아·태지역 IP주소 관리기구인 APNIC 이사(EC : Executive Council)로 선출되었다.

이에 따라 권현준 팀장은 향후 2년 동안 APNIC IP주소 및 AS번호의 할당 정책을 심의하며 APNIC 기관 운영, 활동, 예산 등을 관리하게 된다.

지난 1996년에 설립된 APNIC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인터넷 주소자원을 관리하는 비영리 대륙별 인터넷주소자원 관리기구(RIR : Regional Internet Registry)로서, IPv4주소, IPv6주소, AS번호의 할당정책 개발 및 구현을 담당하고 있다.

APNIC 이사는 총 8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제27차 APNIC 정례회의 이사 선거에서는 권현준(한국인터넷진흥원), James Spencely(호주), Jian Zhang(중국), Kuo-Wei Wu(대만)이 새로 선출되었다.

웹사이트: http://www.nida.or.kr

연락처

한국인터넷진흥원 노은희 02-2186-4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