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고급화된 대중교통서비스 제공 및 장애인과 노약자들의 대중교통 이용편의를 위해 2013년까지 저상버스 170대(전체 시내버스의 10%)를 도입키로 하고 우선 작년말 제작의뢰한 2대중 1대를 3월 26일부터 운행하기로 하였으며 올해 2월말 추가로 제작의뢰한 5대의 차량에 대해서는 제작시기를 최대한 앞당겨 7월경 운행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고급화된 대중교통서비스 제공 및 장애인과 노약자들의 대중교통 이용편의를 위해 2013년까지 저상버스 170대(전체 시내버스의 10%)를 도입키로 하고 우선 작년말 제작의뢰한 2대중 1대를 3월 26일부터 운행하기로 하였다.
이번에 운행할 저상버스는 차량의 높이조절이 가능한 첨단시스템을 도입하여 계단없이 차량실내로 탑승이 가능하며 장애인 스스로의 힘으로 탑승이 가능하도록 휠체어 램프가 설치되는 등 노약자 및 장애인들이 승차하기에 최적인 선진국형 초저상 버스이다.
한편, 시에서는 저상버스의 운행노선 및 배차시간을 대구시 홈페이지에 게재하여 이용자들의 편의를 돕기로 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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