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홈쇼핑(대표 이해선, www.CJmall.com)은 오는 3월 6일 밤 10시 40분부터 ‘도요타 아발론(Avalon)’의 판매 방송을 통해 새해 첫 수입차 판매 방송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2009년 들어 판매되는 첫 수입차인 아발론은 도요타의 세단 가운데 가장 큰 사이즈(전장 5,019mm X 전폭 1,849mm X 전고 1,486mm)인 ‘패밀리 세단’으로, 북미 지역에서는 도요타의 ‘플래그십 모델(Flagship Model)’로서 출시돼 연 85,000대 이상 판매되는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이다.
성인 5명이 앉아도 충분한 넓은 실내공간이 패밀리 세단으로서의 활용성을 더욱 높여주며, LEXUS에 장착되는 프리미엄 가죽시트를 적용, 더욱 안락한 주행이 가능하다. 특히, 뒷좌석을 높지 않게 설계해 다리에 올 수 있는 부담을 최소화 시키는 등 장거리 여행시에도 보다 편안한 여정이 될 수 있도록 신경을 쓴 점 역시 매력적이다.
가족형 세단이라는 컨셉에 맞게 운전자를 포함한 모든 승객의 안전을 배려한 차량 설계도 돋보인다. NHTSA(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 미국 고속도로 안전연방기구)의 차량 충돌 테스트에서 전 부문 별 다섯 개를 획득, 뛰어난 안전성까지 검증했다.
이 날 방송을 통해 35대가 한정 판매되며, 판매 가격은 5,944만원으로 오프라인 매장 판매가보다 9% 저렴하다. 엔고(円高)로 일본차 가격이 대폭 상승하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5천만원 대에 도요타의 프리미엄 세단을 구입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최장 60개월까지 할부 결제가 가능하며, ‘SMF(S-Movilion Finance) 운용 리스’ 선택 시에는 등록에 필요한 비용(취득세, 공채) 189만원이 추가 할인돼 더욱 낮은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방송을 보고 가계약(가 계약금 20만원) 하는 고객에게는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시승 차량을 탑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최종 계약자에게는 20만원 상당의 SK상품권을 추가로 증정한다.
또한 리터 당 최고 170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주유 할인 특화 카드와 신차 금액의 0.5%를 적립해 주는 마일리지 서비스가 포함된 SK네트웍스의 ‘S-모빌리언 멤버십’ 서비스 역시 제공한다.
CJ홈쇼핑 김형준 MD는 “2009년 첫 수입차 판매 방송으로 기존에 오프라인에서 구매하기 힘들었던 모델을 소개함으로써, 불황 속에서도 꾸준한 수입차 수요를 가장 먼저 흡수한다는 전략”이라면서, “이번 방송을 시작으로 2009년에도 합리적인 가격 대의 다양한 차종을 소개해, 검증된 수입차 판매 채널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J홈쇼핑은 이번 아발론 판매 방송을 시작으로 작년에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지프(Jeep)의 2009년형 컴패스(COMPASS), 포드(Ford)의 토러스(Taurus) 등의 판매 방송을 3월 중 잇따라 진행할 계획이다.
CJ ENM 개요
CJ ENM은 CJ오쇼핑이 CJ E&M을 흡수합병하면서 출범한 국내 최초 글로벌 융복합 콘텐츠 커머스 기업이다. 미디어 콘텐츠를 생산하는 CJ E&M과 쇼핑 서비스를 제공하는 CJ오쇼핑이 결합해 소비자들에게 상상 이상의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목표로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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