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토론회는 미국발 세계금융위기로 시작된 경기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노사민정 당사자들과 이에 대한 진단과 극복방안에 대한 공감대를 찾고자 마련됐다.
토론회에서 조성재 한국노동연구원 연구위원이 ‘자동차 산업현황 및 위기극복 방안‘, 이성균 울산대학교 교수가 ’위기극복을 위한 지역파트너십 활성화 방안‘을 각각 발표한다.
지정토론에서는 박종근 전 울산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강영훈 울산발전연구원 경제산업연구실장, 김재인 한국노총울산본부 정책기획실장, 홍근명 울산시민연대 공동대표 등 4명이 참여,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산업수도인 울산에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민정 대타협 합의에 따른 실천의 시발점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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