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사업은 중앙(행정안전부와 국가사이버안전센터)과 시·도간 사이버침해대응센터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총5억8천1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통합보안관제시스템 등 16종123식의 시스템을 도입·구축하였다.
이전까지는 「국가정보원 사이버안전센터」와 「행정안전부 보안관제센터」에만 의존하여, 사이버 위협 징후가 있을 경우, 이메일이나 유선으로 해당 기관에 통보하여 조치도록 되어 있어 신속하게 대응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충남도가 자체적으로 사이버위협 및 침해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사이버침해대응센터」가 구축됨으로써 국가정보원·행정안전부 간 정보공유, 상호협력 등 사이버침해 공동대응체계 기반을 마련하였다.
앞으로「충남도 사이버침해대응센터」구축을 통해 각종 주요 정보시스템과 행정망을 실시간으로 종합관제 모니터링하여 해킹·악성바이러스 등 사이버침해를 실시간 탐지·차단하고, 신속한 대응조치로 중요한 행정정보와 도민의 정보자산을 사이버위협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道 관계자는 “지금까지의 사후 대응조치에서 예방중심의 사전대응 체계로 전환하게 되었으며, 정보보안과 개인정보보호를 더욱 강화해 대국민 안심 행정서비스에 대한 신뢰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2단계 구축사업은 道 뿐만 아니라 각 시·군·구까지 연계 행정 전산망과 네트워크, PC등을 통합 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하여 정보보호시스템의 고도화를 추진하게 된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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