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중소·벤처기업의 유망기술 ‘사업화’ 지원
올해는 20억원을 투입, 핵심기술은 보유하고 있으나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벤처기업이 “죽음의 계곡(Death Valley*)”을 넘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사업초기단계에서 대다수 중소기업의 사멸률이 높은 것을 비유
이를 위하여 단기 상용화 가능성이 높은 기업(약 10개 내외)을 중심으로 기업당 2년간 4억원 내외를 지원할 계획이며, 지원대상은 공모를 통해 선정할 예정으로, 공고 내용 및 사업계획서 제출 등 세부내용은 3월 5일부터 한국해양수산기술진흥원 홈페이지(www.kimst.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출된 사업계획은 현장·경영평가 및 서면·공개발표평가를 거쳐 5월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국토부는 중소·벤처 기업의 ‘기술적 성공’을 ‘사업적 성공’으로 연계시켜 해양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제고하는 것은 물론 해양산업 성장에 따른 간접적인 고용창출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molit.go.kr
연락처
해양개발과 02)2110-8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