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싱가포르의 초등학생수학여행단, 태국의 패션뷰티투어 체험단이 체험관광을 즐기기 위해 잇따라 대구를 방문하는 등 대구가 체험관광의 메카로 거듭나고 있다.아울러 3월 6일부터 9일까지는 대만전문여행사 초청 대구·부산 공동 팸투어도 열린다.

◆ 싱가포르 초등수학여행단 방문

오는 3월 17일에는 싱가포르 초등학생 수학여행단 70명이 대구를 방문해 최첨단 정수시스템을 갖춘 두류정수장, 농산물 수확체험을 할 수 있는 농촌체험관광지인 ‘구암팜스테이마을’ 등을 둘러보는 등 체험관광에 참여한다.

현재 대구시는 지속적인 해외수학여행단 유치를 위해 코레일(Korail)과연계한 열차요금할인, 한국전통예술 공연, 각급학교와 연계한 교류촉진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유치지원책을 추진·협의 중이다.

◆ 태국 패션뷰티투어 체험단 방문

3월 22일에는 태국관광객 60여명이 대구패션뷰티를 체험하기 위하여 대구를 방문한다. 4월 5일, 12일 등 모두 3차례 실시되는 이번 체험투어는 섬유패션도시 대구에서 관광객들이 직접 화려하고 멋진 패션모델이 되어보는 이색체험을 즐길 수 있다.

패션뷰티 체험프로그램으로는 헤어케어, 메이크업,워킹 & 포토포즈, 패션모델 체험 등 다양한 내용이 있으며, 대구의 야시골목, 교동귀금속거리 등 패션과 관련된 쇼핑관광 코스와도 연계하여 체험할 수 있다.

◆ 대만전문영행사 초청 대구·부산 공동 팸투어

대구시는 부산시와 공동으로 대만관광객 유치를 위해 3월 6일부터 9일까지 대만여행사 상품기획자를 초청하여 관광홍보 팸투어를 실시한다.

이번 팸투어 행사는 대구의 역사문화유적지 뿐만 아니라, 지역의 먹거리 등 다양한 문화관광자원을 소개하여 대만여행사 관계자들로 하여금 대구관광상품 개발을 기획하도록 유도하는 등 대구의 관광이미지를 긍정적으로 부각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

한편 대구시는「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및「2011 대구방문의 해」를 앞두고 관광객 유치를 위해 국가별, 여행자의 기호에 맞는 다양한 관광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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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관광문화재과 관광마케팅담당 빈은선 053-803-3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