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치아플러스건강보험’ 판매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2008년 우수 금융신상품’으로 선정된 ‘치아플러스건강보험’을 판매할 것이라고 5일 밝혔다.
라이나생명보험과 제휴로 출시된 이 상품은 국민건강보험에 보장되지 않는 임플란트(인공치아 이식), 브릿지(뽑지 않은 주변치아에 인공치아 연결), 틀니 등 치아 보철치료비를 보장하는 치아전용보험상품이다.
치아플러스건강보험은 월2만원대의 저렴한 보험료(35세 기준 - 남성 월2만4250원, 여성 월 2만7750원)로 임플란트와 브릿지 보철치료를 연 3회, 각각 100만원과 50만원까지 보장한다. 또 틀니치료는 연간 1회 100만원까지 보장된다.
이밖에 치아플러스건강보험은 치아보장기능 외에도 3대 주요질병도 폭넓게 보장.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 중 하나인 암은 최고 5천만원, 뇌출혈 및 급성심근경색은 3천만원까지 보장해준다.
치아플러스보험은 5년 만기 갱신형 순수보장성 상품으로, 20세부터 50세까지 가입 가능하다.
경남은행 이진희 방카슈랑스팀장은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방카슈랑스 최초로 치아전용 보장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치아플러스건강보험은 저렴한 보험료로 치아뿐만 아니라 3대 질병까지 보장해주는 매우 실속적인 상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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