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에 따르면 지역문화예술인들의 창작과 표현기회 확대를 위해 지역문화예술특성화(기획지원)사업은 총 사업비 2억원으로 경북도내에 3년이상 거주(소재)하며 활동 중인 작가, 안무가, 연출가, 화가, 음악가 등을 대상으로 한다.
경북지역의 문화적 역사적 배경을 소재로 한 문학, 미술, 음악, 연극, 전통예술, 사진, 무용분야의 창작 및 발표 작품을 공모, 각 분야별 1개 작품을 선정, 선정된 작품당 최저 2천만원, 최고 3천만원의 창작 또는 발표경비를 지원 지역문화예술인들의 활발한 창작과 표현기회의 확대를 통해 지역문화예술을 부흥한다는 것이다.
경북지역 공연예술의 대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지역공연 예술단체 집중육성사업은 총 사업비 1억원으로 경북도내에 3년이상 소재지를 둔 음악, 연극, 무용, 전통예술분야 공연 예술단체로서 창작능력, 인적구성, 운영시스템 전문성 등 여러 측면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다.
경북도민 문화향유권 신장을 위해 창작 및 공연활동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단체를 대상으로 지역의 문화적 역사적 배경을 소재로 한 작품을 공모, 2개 단체를 선정, 단체당 매년 5천만원씩 3년간 지원 지역공연예술단체를 집중육성하여 지역문화예술의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 나간다는 것이다.
경북도는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3. 9일에 공모계획을 공고 하여 3. 11일부터 25일까지 사업계획 신청서를 접수하고 이달 중 심사위원회를 구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사업대상 작품 및 공연예술단체를 선정키로 했다.
선정된 문화예술인 및 공연예술단체는 오는 4월부터 창작 및 발표비용을 지원받아 작품활동 및 공연활동에 들어가게 된다.
3년간 계속 지원받게 되는 공연예술단체로 선정된 단체는 매년 성과에 대한 엄격한 평가를 통해 계속지원 여부에 대한 판단을 받게된다.
경북도의 공모에 참여하고자 하는 문화예술인 또는 단체, 공연예술단체는 인터넷 경상북도 홈페이지(http//www.gb. go.kr) 알림마당 의 사업안내를 참고하고 홈페이지의 신청서를 다운받아 신청서 접수 기간내에 경북도청 문화예술과에 직접 방문접수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담당자(053-950-3573)에게 문의하면 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문화예술과 담당자 김대식 053-950-35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