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지역 특화품목을 생산하고 있는 우수단지(10호·10ha이상 규모화 된 지역)에 단지별, 품목별 특성에 따라 친환경 영농에 필요한 시설, 장비 등을 지원하여 친환경농산물 지역 명품화단지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금년도에는 청주시 정봉동(토마토), 제천시 도곡리(사과), 청원군 고은리(딸기), 영동군 고당리(포도), 진천군 사곡리(벼), 음성군 후미리(복숭아) 등 도내 15개단지에 단지 당 1~2억 원의 사업비로 친환경발효퇴비장, 미생물배양시설, 퇴비 살포기, 제초기, 저온저장시설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06년도 친환경농업 도 특수시책으로 시작하여 43개단지를 육성하였으며, 각 지역의 특화품목을 친환경 지역특화 명품화단지로 육성하여 저 탄소 녹색성장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충북도 관계자는 “금년도 예산조기집행 계획에 따라 사업을 조기에 마무리 할 계획이며, 농업이 저 탄소 녹색성장에 기여하도록 친환경농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 밝혔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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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청 농산지원과 친환경농업팀장 류훈모 043-220-38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