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난달 24일 취임한 사공일 한국무역협회 회장은 25일부터 3월5일까지 7일간에 걸쳐 본부장 및 팀/실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았음

- 업무보고는 업무현안뿐만 아니라 향후 사업방향과 개선과제 등이 중심
- 업무보고는 사업의 세밀한 부문에 대한 점검까지 이뤄진 까닭에 당초보다 일정이 크게 연장되었음

사공 회장이 업무보고를 하는 자리에서 협회사업을 회원사의 수요가 있는 것을 중심으로 선택, 집중해 나갈 것임을 거듭 강조. 특히 모든 사업계획에 기대효과를 보고해줄 것을 요청함

사공 회장이 무역업계 사령탑으로서 스스로 이니셔티브를 쥐고 나설 분야는 글로벌 경제침체에 따라 수출부진을 겪고 있는 수출기업의 애로 타개와 수출시장을 넓히는 통상협력 등 크게 두 갈래(투 트랙)

- 현재 G20 조정위원장으로서 바쁜 일정으로 보내고 있어 앞으로 일정이 더욱 바빠질 전망

사공회장은 대폭적인 임원급 인사를 단행한데 이어 내주초 팀장급 인사도 대폭적으로 실시할 예정

- 6일 지부장 긴급회의는 수출지원활동 Kick-Off에 해당되는데 “당장 수출이 어려운 기업을 몇 개라도 더 발굴해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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