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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29 09:24
서울--(뉴스와이어)--열정적이고 세련된 남성(섹시 프로페셔널)을 위한 프레스티지 감성주의 남성화장품, ‘헤라 옴므(HERA homme)’가 탄생했다. 태평양(대표이사 徐慶培)은 4월에 첨단기술과 신원료를 사용해 그 효능을 더욱 높인 남성 피부 맞춤 화장품 ‘헤라 옴므(HERA homme)’를 새롭게 선보인다. 그 동안 피부타입에 상관없이 하나의 상품으로만 나왔던 남성화장품을 건조한 피부와 번들거리는 피부용으로 나눠서 개발했으며, 피부고민별로 사용감과 향을 차별화 했다.

헤라 옴므는 피부타입별, 피부고민별로 세분화된 스킨케어 제품(클렌징 폼 포함 5품목)과 풍부한 영양을 공급하는 팩(필오프타입/시트타입), 에센스, 마무리 단계의 스페셜케어 제품(컬러 로션, 선 커버 로션)을 보강하여 총 11개의 제품이 남성 피부의 3대 스트레스(환경·자극·생체)에 대응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남성 피부를 실현해 준다.

헤라 옴므에 함유된 알프스 퓨어(Alps Pure) 성분은 청정지역인 알프스에서 스위스의 유기농법으로 재배된 식물의 추출물로 산화 스트레스(Oxidative Stress) 등 피부를 힘들게 하는 환경에서 지켜주는 매우 뛰어난 보호 성분으로 지친 남성 피부에 강인한 생명력을 부여해 준다. 또한 북극자생이끼류 추출물(Peat Extract)을 사용해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며 피부 보습 기능을 강화시켰다.

뿐만 아니라 붙이는 패치의 효능을 느낄 수 있는 SF 마이크로패치(SF Micropatch)기술이라는 신기술을 도입했다. 피부 위에 분자 수준의 마이크로 네트워크(Micro Network)를 형성해 보습인자의 흡수를 촉진시키고 서서히 방출시켜 바를 때는 산뜻하고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흡수되며, 바른 후에는 오랫동안 촉촉한 피부상태로 개선해 준다.

태평양에서 2004년 4월14일~23일 동안 남·여 7그룹을 대상으로 남성화장품에 대한 FGI조사(focus group interview, 표적집단면접법)를 실시한 결과 남성들 또한 여성 화장품과 같이 선택의 폭이 다양한 남성화장품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인의 피부에 맞는 피부타입별 다양한 제품은 물론 연령대에 맞는 이미지, 패키지 등 제품 등 다양성에 대한 요구가 매우 높았다. 스킨/로션 위주의 제품 외에 본인의 피부트러블을 적극적으로 관리해 줄 수 있는 기능성 제품의 출시를 원하는 경우도 많았다.

또한 태평양에서 실시한 U&A 조사(2003년 12월부터 2004년 1월까지 32일 동안 10대~40대의 남성 607명 대상)에 의하면 남성들의 피부트러블 고민 중에서 가장 큰 부분이 수분부족에서 파생하는 건조한 피부/각질이었다(10대부터 40대 후반 남성의 60% 이상, 특히 20대 초반의 경우는 82.4%). 이에 헤라 옴므는 남성의 주요한 피부특징 중에 하나인 수분부족을 해결하는 데 제품의 초점을 맞춰 촉촉한 피부관리를 위한 피부타입별 수분케어에 중점을 두게 됐다.

헤라 옴므는 런칭과 함께 각 분야에서 헤라 옴므가 지향하는 열정적이고 세련된 남성(섹시 프로페셔널)을 대표하는 4명의 홍보대사를 선정하고, 이들과 함께 3월 29일 청담동 클럽 아구아에서 런칭 행사를 갖는다. ㈜태평양 최덕수 헤라 브랜드 매니저는 “디자이너 서상영씨, 포토그래퍼 김현성씨, 탤런트 오지호씨, 뮤지션 김진표씨를 통해 자신의 외모를 가꾸는 메트로섹슈얼에서 한 단계 발전해, 외모는 물론이고 자신의 일에 자신감이 넘치면서 열정을 가지고 몰두하는 프로정신이 있는 남성으로 자신의 삶은 물론 주변 사람들의 삶에 대해서도 사랑하고 아낄 줄 아는 업그레이드된 남성상을 제시해, 남성화장품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겠다”고 말했다.

남성화장품 시장 규모는 2003년 3,100억원, 2004년 3,300억원 규모로 매년 6.0~6.5%씩 성장하고 있으며, 2005년에는 3,5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소비자가 기준). 헤라 옴므는 2005년에 450억원(출하가 기준) 규모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2004년 290억원 대비 55% 성장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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