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32명 대학생 e-시정도우미로 활동
2009 e-시정도우미는 관내 13개 대학에서 모두 232명(男 127, 女 105)의 대학생들이 선발되었으며, 시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고 시정발전의 한 축이 될 것을 다짐한다.
앞으로 e-시정도우미는 시정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 온라인 시정홍보, 일상생활에서 시민들이 느끼는 불편사항 제보 및 홈페이지 모니터링 등을 하게 된다. 또 이들은 e-시정도우미 홈페이지를 통해 시 관계자와 쌍방향으로 정보교환이 이루어지게 된다.
박성효 대전시장은 이 자리에서 “도시행정은 어느 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다. 도시민들은 생리상 다양한 욕구가 동시에 다발적으로 발생하고 긴급하게 해결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e-시정도우미의 역할이 시정이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거나 성장 속도가 달라질 수 도 있다며, 시정의 사각을 해소하는 최 일선에서 시민과 함께 호흡하자”고 치하 했다.
대전시는 e-시정도우미로부터 제보된 내용을 사안별로 분류처리하고 처리결과를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제보자가 처리결과를 알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활동우수자에게 연말 표창을 수여하고 사회봉사관련 학점 이수가 필요한 도우미들에게는 활동실적에 대한 자원봉사확인서를 발급 학점인정을 지원하며, 자원봉사 마일리지도 적립시키는 등 활성화에 노력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 e-시정도우미의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계획 하고 있어 향후 역할이 크게 기대된다”고 하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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