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10조 4,709억원 규모로 당초예산 10조 751억원 보다 3,958억원이 증가했으며, 특별회계는 3조 536억원으로 당초예산 2조 9,446억원 보다 1,089억원이 증가했다.
《 편성 필요성 》
도는 경제활성화 차원에서 추경예산을 예년의 5월에서 3월로 앞당겨 편성하였다. 부동산 경기침체에 따른 세수 감소로 재정여건이 어려움에도 2009년도 당초 예산 편성이후 국고보조금, 지방교부세 등 중앙 의존재원의 추가 확보된 사업비를 조기 집행하여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 사업인 SOC 마무리사업 등에 집중 투자와 기업지원을 통한 경제살리기에 적극 나서고자 하였다.
특히, 도 공직자들이 서민들의 고통을 분담하고자 연가보상비 등 기본경비를 솔선수범 절감하여 위기가정 무한돌봄사업에 투자하는 등 서민생활 안정 및 경제활성화에 중점을 두었다고 강조하였다.
※ 연가보상비 등 6개항목 59억원 절감 ⇒ 위기가정『무한돌봄』에 투자
《 중점 편성방향 》
총 예산규모 대비 일자리창출을 위한 경제살리기 분야에 399억원(7.9%), 어려운 가정 무한돌봄 등 민생안정을 위해 1,196억원(23.7%), 도로·교통 등 SOC분야에 2,326억원(46.1%)을 중점 배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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