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은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GMP)적용 활성화를 촉진하고 건강기능식품제조업체의 위생 수준 향상 및 GMP적용의 기술적 어려움 등을 해소하기 위하여 중·소규모의 건강기능식품제조업소에 대한 GMP 컨설팅 지원사업을 수행 한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건강기능식품제조업체에 대한 GMP 컨설팅 지원 사업을 위하여 컨설팅비용 지원 예산 1억원을 확보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서울시 동작구 노량진동 57-1 소재)을 건강기능식품 GMP 전문 컨설팅 기관으로 선정하였으며 “GMP 컨설팅 지원 사업”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식약청 홈페이지에 공고하여 GMP적용을 도입하고자 하는 건강기능식품제조업소로부터 GMP컨설팅 지원 사업 참가신청서를 접수하고 이중 중·소규모의 14개 업소를 2009년도 GMP 컨설팅 대상 업소로 최종 선정하여 업소당 컨설팅 비용 700만원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업체자체에서는 300만원(30%)을 부담한다고 하였다.

아울러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009년도 컨설팅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매년 대상 업소를 확대, 모든 건강기능식품제조업소에 대한 GMP적용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영양기능식품정책과 (02)380-1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