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 자동차는 시중에 판매되는 하이패스 단말기를 비교 평가한 결과 '엠피온' 하이패스 단말기가 성능 및 디자인 등 모든 면에서 GM 대우 자동차에 가장 적합한 제품이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GM대우 자동차에 적용되는 '엠피온' 하이패스 단말기는 넓이가 가로 8.3㎝ 세로 6.2㎝, 무게가 46g으로 국내에서 가장 얇고 가벼워서 차량 룸 미러 위에 부착할 수 있고 차량 내부 공간을 덜 차지해 운전자 시야를 가리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자동충전 후불기능이 탑재되어 있고 전원식 연결방식으로 건전지 방전 및 소모에 따른 오작동 사례를 없애 안정성을 강화했다.
아울러 넓은 LED 디스플레이 화면을 갖춰 톨게이트 통과 시, 이용요금과 통행료 잔액을 쉽게 확인할 수 있고 하이패스 카드 잔액이 부족하면 경고음이 울리면서 음성을 통해 잔액을 알려 준다.
서울통신기술 주흥돈 상무는 "프리미엄 급 차량 고객들은 엠피온 하이패스 단말기에 대한 반응이 좋다" 며 "앞으로 하이패스 사업분야에서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끊임없는 기술개발로 다양한 제품을 한발 앞서 선 보일 계획이다" 고 말했다.
한편 '엠피온' 하이패스 단말기는 지난 1월 업계 최초 완성 차 제조사로부터 순정 품 인증을 획득할 정도로 높은 품질을 인정받은 바 있다.
웹사이트: http://www.samsungsns.com
연락처
기획홍보그룹 정국진 02-2225-63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