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는 3월 9일 화성시 비봉면에 소재 경기도수산사무소에서 농정국장 등 관계공무원과 어업인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가졌다.

이번 현판식은 국가업무였던 농림수산식품부의 어촌지도 업무가 올해 3월 1일자로 지방으로 이양됨에 따라 가진 것으로 청사는 그대로 사용하게 된다.

지방에 이양된 경기도수산사무소에는 김상한 소장 등 직원 9명이 근무하며 주요 업무는 경쟁력 있는 수산업 육성을 위한 수산기술지도, 수산전문 인력육성, 수산물 안전성 강화 등의 수행하게 된다.

현판식에 참석한 경기도 이진찬 농정국장은 “당초 국가사무인 어촌지도 업무가 경기도로 이양됨에 따라 현장중심의 실용 수산기술 개발과 수산기술 보급을 통한 어업인 소득증대에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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