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대 도로변 ‘음식물 중간 수거 용기’ 싹 사라진다
대전시는 음식물류폐기물 중간수거용기를 대 도로변에 보관하여 악취발생 및 도시미관 저해요인 등으로 작용함에 따라 전국체전, IAC 등 국·내외 행사에 앞서 청결하고 쾌적한 도시이미지 제고를 위하여 중간수거용기 관리방법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
대전시는 4월 1일부터 대 도로변에 배치하여 보관하고 있는 음식물 중간수거용기를 외곽지역의 공터, 이면도로 등으로 재배치하여 그룹화 관리함으로 수거효율 향상은 물론 도로미관 개선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자치구별로 재배치 장소를 물색 중으로 이달 16일까지 재배치를 마친 후, 31일까지 시범운영을 통하여 문제점을 보완하고 4월 1일부터는 전면 시행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음식물 중간 수거용기를 이면도로 등에 배치하여 도시미관이 개선됨은 물론 전국체전 및 IAC 등 국내?외 행사를 맞아 대전을 찾는 많은 사람들에게도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조성을 위하여 가정에서도 주택가에 방치되어 있는 음식물쓰레기 전용수거용기를 바로 회수하여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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