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와이어가 제공하는 상장기업 보도자료 서비스는 언론사의 취재를 거치지 않고 직접 투자자에게 전달되므로 상장기업의 뉴스를 가장 빠르고 자세히 볼 수 있다.
뉴스와이어 고미재 이사는 "상장기업이 발표하는 보도자료는 누가 더 빨리 접하느냐에 따라 투자 수익률과도 직결된다"며 "상장기업의 보도자료를 증권업계, 증권금융포털, 금융기관, 투자자에게 좀더 신속히 제공하기 위해 상장기업 보도자료만을 별도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현재 상장기업 보도자료 섹션에는 600여개의 상장기업이 발표하는 보도자료가 하루 30~50개 가량 서비스 되고 있다. 상장기업 보도자료 섹션에는 최근 한달치 보도자료만 게재된다. 한 달이 지난 상장기업의 보도자료는 뉴스와이어의 일반 보도자료 섹션에서 찾을 수 있다.
뉴스와이어에는 현재 5만건에 이르는 상장기업의 보도자료가 데이터베이스에 수록되어 있다. 뉴스와이어는 언론은 물론 증권사,포털, 금융기관, 투자자가 상장기업 보도자료를 좀더 빨리 받을 수 있도록 시설과 뉴스 전송망을 확충해 나갈 예정이다.
뉴스와이어는 기업과 정부, 기관, 단체가 발표하는 보도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 분류해 언론인에게 전송하는 신개념의 통신사이다. 현재 1만여개 기업이 뉴스와이어의 보도자료 서비스를 이용해 다음, 야후 등 포털과 조선일보, 한국경제 등 수백개 언론사와 포털에 전송하고 있다. 또한 6천여명의 언론인회원에게도 매일 보도자료를 메일링하고 있다.
상장기업 보도자료 섹션 http://www.newswire.co.kr/irnews
코리아뉴스와이어 개요
코리아뉴스와이어는 국내 1위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뉴스와이어(NewsWire)와 올인원 PR 플랫폼 미디어비(MediaBee)를 운영하는 PR 전문 플랫폼이다. 뉴스와이어는 기업이 언론에 보도자료를 효과적으로 배포할 수 있도록 돕는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이다. 2004년 출범 이후 국내 7000개 미디어 및 4만 3000명의 언론인과 네트워크를 구축해 보도자료를 타깃 배포하고 있다. 아울러 글로벌 보도자료 배포 기업인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 Wire)와 협력해 162개국 10만여 개 미디어에도 보도자료를 배포함으로써, 국내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효과적으로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미디어비(www.mediabee.com)는 보도자료 작성부터 배포, 뉴스 모니터링, 성과 분석에 이르는 PR 업무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올인원 PR 솔루션이다. 흩어져 있던 PR 업무를 통합 관리할 수 있어 기업 홍보 담당자와 PR 에이전시의 업무 효율을 크게 높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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