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펜스리덕션애널리스트스는 전문 컨설턴트들이 기업 경영에 들어가는 비용 중 비 핵심 분야에 대해 절감 컨설팅을 진행하여 숨겨져 있던 수익을 찾아내는 글로벌 비용절감 컨설팅 기업이다. 컨설팅 분야는 배송, 운송, 우편, 물류, 프린트, 보험, 금융 및 재정분야, 청소 및 관리서비스, 요식조달, 사무용품, 일용직고용, 전자통신, 세탁, 전기료 및 전화료, 차량임대, 정보기술 등의 비 핵심적인 비용이다.
지난 1월에 국내에 지사를 설립하고 2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 익스펜스리덕션애널리스트스코리아는 국내 중견, 중소 기업을 타깃으로, 글로벌로 보유한 다양한 산업별 절감 사례를 바탕으로 국내 기업을 위한 비용 절감 컨설팅에 성공적으로 접목시킬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한국능률협회, 머서(Mercer), 왓슨 와이어트 (Watson Wyatt)의 컨설턴트 출신인 오승훈 대표를 필두로, 전문 컨설턴트 및 애널리스트 등 15명을 영입했으며, 이들은 지난 2월 한 달간 미국에서 진행된 교육과정을 마쳤다.
오승훈 익스펜스리덕션애널리스트스코리아 대표는, “경제위기 속에서 기업들은 인력 감축을 우선시 하지만, 인력 감축은 한시적인 처방일 뿐”이라며, “기업 경영에 영향이 없는 비 핵심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비용절감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제공하는 것이 현재의 국내 기업들에게 필요하다”고 말했다.
오 대표는 이어, “지사 설립 후 한 달간 컨설팅을 제안한 국내 기업이 20 여 곳에 이를 만큼 비용절감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익스펜스리덕션애널리스트스 만의 산업별 비용절감 방법 및 사례를 통해 인원감축이 아닌 비 핵심 분야에서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는 글로벌 선진 기법으로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비용절감 컨설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익스펜스리덕션애널리스트스는 다른 컨설팅 기업과는 차별화되게 단순히 컨설팅 제안서 제출로 끝나는 것이 아닌 18개월 동안 지속적인 비용절감 모니터링을 진행한다. 1년에서 최대 2년간의 비용 절감 프로세스를 마친 후 절감된 부분의 50%를 비용으로 받아가는 방식을 채택해, 컨설팅을 받는 기업들은 따로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부담이 없다.
익스펜스리덕션애널리스트스는 1992년 설립 후 현재까지 BMW, 딜로이트, 델, SAP 등 14,000개의 고객사에 대해 비용절감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그 결과 평균 19.7%의 비용을 절감했다.
익스펜스리덕션애널리스트스가 진행하는 비용절감 컨설팅은 공급업체와 긴밀히 공조하여 공급체인, 프로세스 체인 및 공급자의 비즈니스 모델 자체를 분석한다. 이후 제품이나 서비스에는 영향을 주지 않고 공급자의 이익에도 손실을 주지 않는 구매 전략을 수립하고 비용절감 요소 및 기회를 찾는다.
익스펜스리덕션애널리스트스코리아 개요
익스펜스리덕션애널리스트스는 현재 영국 본사를 중심으로 미국, 독일, 캐나다, 호주, 프랑스, 대만 등 전세계 30개국 60개 지사를 통해 기업 경영에 들어가는 비용 중 비 핵심 분야의 지출 절감에 대한 컨설팅을 통해 비용절감을 실현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1992년에 영국에서 설립, 기업 운영 경비 절감에 대한 컨설팅 및 실행이 주요 비즈니스로, 절감된 경비의 50%를 프로젝트 비용으로 받는다. 델, HSBC, ING, BMW, KIA Motors, Mobil, UPS 등 글로벌로 14,000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평균 19.7%의 비용절감을 실현하고 있다. 익스펜스리덕션애널리스트스코리아는 익스펜스리덕션애널리스트스가 지난 1월 2일 한국에 설립한 한국법인이다.
웹사이트: http://www.expensereduction.com
연락처
홍보대행 유앤아이컴 임보람 02-725-5535
익스펜스리덕션애널리스트스코리아 김관종 이사 070-7771-0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