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기상 상황
오늘(11/수):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오전에 구름 많이 끼는 곳이 있겠음. (낮 최고: 9~15℃)
※ 대기가 건조하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겠으니, 산불 등 화재예방에 유의.
※ 오늘 밤과 내일(12일) 아침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음.
※ 14일까지는 천문현상에 의해 바닷물의 수위가 높은 기간임.
내일(12/목):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오후 늦게 제주도와 전남남해안부터 비가 시작되어 밤에는 전국으로 확대되겠음. (아침 최저: —3~7℃, 낮 최고: 11~16℃)
<예상강수량(내일)>
o 제주도, 전남남해안: 5~30㎜ o 충남, 전라도(전남남해안 제외): 5~10㎜
o 서울·경기도, 강원영서, 충북, 경상도, 서해5도: 5㎜ 내외
<기상특보>
o 건조 경보: 강원(강릉, 동해, 삼척, 속초, 고성, 양양)
o 건조주의보: 강원(태백), 충북(옥천, 영동), 전남(여수, 광양, 진도), 경상도, 대구, 부산, 울산
Ⅱ. 주요 재난관리 상황
발생 현황
3. 10. 08:23~08:38 대구 남구 대명동 빌라 2층에서 원인조사중인 불이 나, 사망자 1명(여·13), 66㎡ 및 집기류 등 소실 1,450만원 피해 발생
3. 10. 20:47~20:52 서울 마포구 서교동 주택에서 화기취급 부주의 추정의 불이 나, 부상자 1명, 62㎡ 및 집기류 등 소실 1,131만원 피해 발생
3. 10. 18:13~18:25 경기 수원시 영통구 음식점에서 원인조사중인 불이 나, 부상자 6명, 10㎡ 및 승용차 등 소실로 740만원 피해 발생
3. 10. 22:38~23:30 충남 부여군 내산면 신축 공사중인 사찰에서 원인 조사중인 불이 나, 488㎡ 및 불상 등 소실로 9,694만원 피해 발생
3. 10. 08:45경 강원 삼척시 미로면 천기리 도로상에서 덤프트럭과 승용차가 충돌한 사고로 사상자 4명(사망 3, 부상 1) 발생
예방활동
소방방재청은 어제(3.10), 산청군, 함양군 등 13개 시·군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효되어 산불을 비롯한 화재 위험이 매우 커, 산불방지 행동요령과 화기 취급주의 홍보, 산불의 조기발견 및 초동진화 체계를 구축하도록 지시
소방방재청장(최성룡)은 오늘(3.11), 최근 북한의 이상 움직임에 대응하기 위하여 경기도 화성시를 방문하여 민방위 대비태세에 대한 이행실태 현장점검
국토해양부는 오늘(3.11),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가뭄현황 및 대책을 진단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남부지방과 강원 태백지역의 가뭄대책 등 가뭄 극복을 위한 대응기술과 전략 논의
서울시 동작구는 오는 20일까지 ‘해빙기 안전 종합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안전관리 전담점검팀을 구성하여 대형건축물, 공사장, 축대·옹벽, 가스취급시설 등 302곳에 대하여 안전점검 실시
동해해경청은 어제(3.10), 해양레저 성수기를 앞두고 해양안전 서비스 제공과 낚시객 및 낚시어선의 안전사고를 예방코자, 불법행위 특별단속과 현장중심의 안전대책 강화 등 2009년도 바다낚시 예방대책 수립 시행
보도사항
기상청 기후변화감시센터는 최근 10년 동안(1999-2008) 한반도 CO2농도를 분석결과 370.7ppm에서 391.4ppm로 20.7ppm 증가되어 전 지구적 평균보다 높아,「저탄소 녹색성장」기후변화 대응과 전략목표를 수립하고 대응을 강화한다고 보도
충남 소방안전본부는 11월 30일까지 찾아가는 체험교육을 통해 안전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유사시 위기관리 대응능력을 향상하고자 ‘이동형 119 안전체험차량’을 운영한다고 보도
전남 완도군은 재난과 재해를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완도읍 화흥포항 등 8개소에 ‘재난 음성 통보 방송’ 시스템을 설치하여 기상정보 등 재난방송을 제공한다고 보도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ma.go.kr
연락처
소방방재청 정책홍보팀 02-2100-5151,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