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삼국쟁패’, 건전한 게임문화 캠페인
‘삼국쟁패’를 제작한 국내 최대 모바일게임 업체 게임빌(www.gamevil.com)은 ‘1일 게임 정량제’의 취지로 하루에 네트워크 모드인 일기토를 5판, 임무수행을 2판씩 무료로 제공한다. 이것은 실제 플레이 시간 30분 정도에 해당하는 내용이며, 일상의 피로를 잊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수준이라 건전한 모바일게임 문화 정착에도 적지 않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삼국쟁패’는 휴대폰으로 즐길 수 있는 액션 RPG 대작 게임으로, 170여 명의 캐릭터와 3,000여 개의 아이템이 대거 등장하는 방대한 스케일을 지녔으며, 특히 모바일게임 사상 최초로 24가지 멀티엔딩을 탑재하여 유저의 선택에 따라 스토리 엔딩이 24가지로 달라진다는 점이 압권이다.
또한 유저들은 ‘삼국쟁패’의 싱글 모드를 통해 ‘호로관전투’, ‘적벽대전’ 등 역사 속의 다양한 전투를 실제로 체험하며 캐릭터의 경험치와 명성치를 강화시키고, 필살기를 배울 수도 있다.
게임빌 측은 4월 중순부터는 케이블방송을 통해 사용자 참여의 대전 프로그램을 방영할 예정이며, 매월 학교대항전, 신무장등용전, 모바일랭킹전 등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게임빌 개요
게임빌은 국내 최대 모바일게임 업체이다
웹사이트: http://www.gamevil.com
연락처
김용훈 02-876-5252(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