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는 한국유기농협회와 손잡고 오픈마켓 최초로 친환경 채소를 소포장 냉장 배송 시스템을 통해 판매한다. 판매되는 채소는 한국유기농협회에서 유기 농산물 혹은 무농약 농산물 인증을 받은 국내산 제품으로, 화학비료와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100% 자연산퇴비와 친환경자재만을 사용하여 재배하여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11번가는 이번 한국유기농협회 친환경 채소 입점을 통해 쌈모듬 채소200g 2,160원, 치커리 100g 880원 등 총 27종의 채소를 시중 대비 3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 소비자들은 신선한 야채를 가정에서 부담없이 소비할 수 있는 소규모 포장으로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서울, 경기지역 고객에게는 냉장 차량 배송까지 지원되며, 30,000원 이상 구매 시 배송비는 무료이다. 다양한 채소를 추가 배송료 없이 묶음으로 구매할 수 있다는 것도 이점이다.
친환경 채소의 경우 유통경로가 복잡하고 유통 과정에서 제품의 품질을 유지하기 어려워, 오픈마켓에서 판매가 어려운 상품으로 인식되어 왔다. 실제로 기존 오픈마켓에서는 유통을 위한 냉장 배송이 어려운데다 소포장 단위로는 잘 판매하지 않아 소비자들이 구매에 어려움이 있고, 냉장배송과 소포장이 가능한 인터넷 마트의 경우에는 신선한 대신 직거래가 아니어서 가격이 비싼 것이 단점이었다. 하지만 이번 11번가의 친환경 채소 기획전은 한국유기농협회의 회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직거래 형태로 가격이 저렴하고, 100g단위의 소규모 제품도 문제없이 구매 가능하며, 유기농 농산물과 무농약 농산물을 모두 구별하여 구매할 수 있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친환경 채소를 구매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11번가는 먹거리 신뢰를 위해, 구입한 채소가 친환경 상품이 아닐 시 한국유기농협회에서 해당 상품에 대해 200% 보상해주는 파격적인 보증 제도를 도입하였다. 또한, 각 품목 농산물 인증 등급을 표시하는 것은 물론, 산지와 생산자명도 기재하여 소비자들이 한 눈에 상품 정보를 알아볼 수 있게 하였다.
11번가 식품 담당 임성범 매니저는 “이번 친환경 채소 기획전은 미네랄과 비타민이 부족한 봄철에 안전한 국내산 채소를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 라며 ‘채소의 종류는 4월까지 50여종으로 늘릴 예정이고, 친환경 과일도 입점할 예정으로 먹거리 부문에서도 오픈마켓의 신뢰 문화를 확립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 라고 밝혔다.
SK텔레콤 개요
SK텔레콤은 국내 1위의 무선 통신 서비스회사이다. 유·무선 통신 인프라와 AI 및 ICT 경쟁력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차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유·무선 통신망을 고도화해 안정적인 통신 인프라를 구축하고, 구독·메타버스·Digital Infra 등 새로운 영역에서 혁신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ktelecom.com
연락처
SK 11번가 전략기획실 전략기획팀 홍보담당 최이철 매니저 070-7400-3014
에델만 코리아 황상현 과장 2022-82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