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U체결 및 보고회는 포항·구미5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우리도의 산업지도를 바꿀 수 있는 대규모 국책사업으로 추진기간이 길고 기반시설인 공업용수와 하수처리장 및 진입도로 등의 차질없는 건설을 위해 국고지원과 산업단지 개발 계획 수립 및 환경·교통 등 각종 영향평가 등을 협력하여 추진키로 하였다.
국가산업단지 추진상황 보고회를 2008년 10월과 2009년 1월 2회에 걸쳐 나타난 문제점과 각종 현안사항 및 산업단지 제척 요구민원 등을 충분히 조정하였다.
3차인 오늘 보고회에서는 특례법에 따라 인허가 기간을 최대한 단축하여 2009년 5월 산업단지계획을 승인신청하고, 2009년 10월 산업단지계획을 승인받고, 연말에는 착공할수 있도록 조기추진에 최선을 다해 나가기로 하였다.
이날 참석한 관계자들은 포항·구미5 국가산업단지를 계획대로 내실있게 추진하기 위해서는 시공사인 토지공사와 수자원공사는 설계시공과 사업추진, 포항시와 구미시는 도시계획, 민원해결 및 중재, 경북도는 진입도로, 공업용수 등 기반시설 사업비 확보, 도의원은 지역 민원 조정과 예산지원 등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여 소관별로 책임하에 차질없이 조기추진을 다짐하였다.
공단조성이 완료되면 우리나라 부품산업의 대외 의존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자립기반을 구축하게 되어 포항지역에는 19조 7천억원의 총생산과 6만여명의 고용효과가 발생하며, 구미지역에는 13조 8천억원의 총생산과 12만명의 고용효과가 발생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김관용 도지사는 그 동안 추진해온 국가 산업단지를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도와 한국토지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포항시, 구미시가 한마음으로 더욱더 매진하여 2개월 사업을 앞당겨 조기에 산업단지를 조성하여 많은 기업을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하였다.
※ 산업단지 현황 : 66단지 4,475평(국가 8, 일반 58)
- 조성완료 : 25단지 2,368평(국가 5, 일반 20)
- 조 성 중 : 19단지 590만평(국가 1, 일반 18)
- 신규조성 : 22단지 1,517평(국가2, 일반 20)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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