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오는 10월 9일부터 개최되는 엑스포 행사의 공식 후원·협찬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식 후원·협찬사로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이나 개인은 일정금액의 현금이나 용역, 물품 등을 조직위에 제공하는 대신 옹기문화엑스포의 공식 휘장 및 명칭을 사용할 수 있고 심벌·로고사용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조직위는 후원·협찬사에 대하여 엑스포 행사장을 찾는 관광객은 물론 홍보물과 홈페이지, TV·라디오 광고 등 옹기문화엑스포를 통한 다양한 홍보마케팅 활동을 지원하며 서로 협의해 다양한 권리를 추가로 부여할 계획이다.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엑스포는 세계 40여 개국, 126만여 명의 국·내외 관람객이 참여하는 국제행사”라며 “공식 후원·협찬사는 기업 브랜드를 각인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 홈페이지(www.onggiexpo.com)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조직위 기획본부 유치사업과(052-229-6672)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10월 9일부터 11월 8일까지(31일간) ‘숨쉬는 그릇, 미래를 담다’라는 주제로 울산대공원과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개최되는 ‘2009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는 다양한 전시·이벤트·학술행사 등으로 우리 전통 옹기문화와 세계문화를 조망해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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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옹기엑스포조직위 052-229-6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