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쾌적하고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울산시 차량등록사업소 신청사 개청식’이 열린다.

울산시 차량등록사업소(소장 임규수)는 3월 12일 오전10시30분 신청사 광장에서 박맹우 시장, 윤명희 시의회 의장, 자동차 관련 조합대표, 시민, 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량등록사업소 신청사 개청식’을 갖는다.

개청식은 기념식, 테이프커팅, 신청사 견학, 다과회 등으로 진행된다.

신청사는 진장유통단지내 대로변에 위치하고 있어 시민들이 찾아오기가 편리하고, 자동차매매단지와 자동차경매장이 인접하여 자동차 구매와 등록을 동시에 할 수 있어 시민들이 이용하기에 아주 편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차량등록사업소 신청사는 총 62억7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북구 진장동 286-3 진장유통단지내 대지 6288㎡, 연면적 2407㎡(2개동) 규모로 2008년 8월 착공, 지난 2월10일 준공했다.

차량등록사업소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신청사에 걸 맞는 명품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다시 방문하고 싶은 차량등록사업소가 될 수 있도록 친절과 봉사행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차량등록사업소는 신청사에서 지난 2월23일부터 업무를 개시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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