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우주발사체 명칭공모 10,000명 돌파
1인 1일 1건씩, 매일 중복응모가 가능한 이번 공모전에서 접수건수로는 14,915건이 접수되었다.
현재 접수된 작품들은 순수 우리말을 비롯하여 한국 최초로 발사되는 우주발사체의 발사성공을 기원하는 희망의 단어들이 대부분이다. 또한 현재까지 응모자 분석 결과, 10대 청소년 참여율이 35%로 가장 높이 나타나 우주개발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교육과학기술부는 한국 최초 우주발사체 명칭공모전에 대한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호응하고자 대상(1명), 우수상(2명), 장려상(3명) 등 기존 시상대상과 선착순 100명에게 지급하는 참가상 외에 ‘행운상’을 추가, 추첨을 통해 1,000명을 선정하여 총 1,116명을 시상할 예정이다.
발사캠페인 홈페이지(www.kslv.or.kr)를 통해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한 이번 공모전은 한국 최초 우주발사체 KSLV-I의 명칭을 공모하는 것으로, 당선작은 한국 최초 우주발사체의 대내외 명칭으로 사용된다. 이번 명칭공모전은 3.31(화) 18:00까지 진행되며, 당선작은 4.16(목)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웹사이트: http://www.mo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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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개발과장 유국희, 사무관 현영목 2100-6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