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09. 3. 12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총액대출한도를 현재의 9.0조원에서 10.0조원으로 1.0조원 증액하고 이를 3. 23일부터 적용하기로 결정하였음

이번 총액대출한도 증액은 “중소기업 Fast-Track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지원하고 있는 특별지원한도를 확대하기 위해 취해진 것임

총액대출한도 증액 내용

1. 배경

당행은 08.10.23일 총액대출한도 증액(+2.5조원) 후 “중소기업 Fast-Track 프로그램”에 따른 금융기관 자금운용을 지원하기 위하여 특별지원한도(1조원)를 새로 도입·운용

09.3.9일 현재까지 특별지원한도를 통해 9,410억원(수혜업체 수 3,207개)을 지원함으로써 당초 설정한 1조원 한도가 거의 소진

현재 총액한도대출에 대해서는 한국은행 기준금리(연 2.0%)보다 상당 폭 낮은 연 1.25%의 금리를 적용

그동안 특별지원한도는 은행 취급 순증액의 50%를 지원함에 따라 중소기업에 대한 신용공급 확대에 크게 기여

08.11~09.2월중 은행의 특별지원한도 지원대상 대출증가액(월평균 0.47조원)이 동 기간중 전체 중소기업대출 증가액(월평균 1.06조원)의 45%를 차지

“중소기업 Fast-Track 프로그램”은 운용시한(09.6말)이 상당기간 남아 있으므로 특별지원한도를 증액하여 관련 중소기업에 대한 여신 확대를 계속 도모할 필요

2. 내용

총액대출한도를 현행 9조원에서 10조원으로 증액하였으며 한도 증액분은 전액 특별지원한도에 배정할 예정

한도 증액 규모 1조원은 그동안의 한도 소진 추이, “중소기업 Fast-Track 프로그램”의 운용시한 등을 고려하여 결정

증액된 한도는 다음번 對은행 특별지원한도 배정일인 2009년 3월 23일부터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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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정책기획국 금융기획팀 차장 김창호, 조사역 박현 759-4499, 44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