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팔공산 청정미나리는 2004년 동구 용수동에 시범사업으로 보급된 이후 재배면적이 급격히 늘어나 현재는 60여 농가에 12ha정도 이르고 있으며, 대구지역의 새로운 명산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품평회 심사는 행사참가자 전원이 심사위원이 되어 품질, 색택, 규격, 포장 상태 등을 종합심사하며, 우수한 상품에 스티커 부착방식으로 심사하여 숫자가 많은 순서대로 순위를 결정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품평회로 우수 상품생산 농가에 대한 사기진작과 미나리 재배농가간의 기술교류 및 품질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부드럽고 향기로운 팔공산 청정미나리를 맛 볼 수 있는 시식장도 마련하여 지역 청정미나리를 널리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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