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볍씨가 청원군 소로리에서 발견되면서 벼 재배 기원의 시초로 알려진 충청북도의 쌀산업 규모는 지난해 48,802ha에서 252천톤을 생산. 금년도 전국최고의 명품 브랜드쌀 생산을 위하여, 고품질 벼 재배면적을 98%이상 확대하고, 2년 1기 벼 보급종 갱신을 위하여 정부보급종 우량종자 1,300톤을 공급한다.

고품질 브랜드쌀 생산기반 확충을 위한 고품질쌀 브랜드단지 15개소(10억원)를 조성하여 2010년까지 벼 재배면적의 30%인 15,000ha를 광역브랜드화 하여 “도지사 품질인증“을 통한 타 지역과의 쌀 품질을 차별화하고, TV홈쇼핑 을 통한 이미지 제고와 대도시 판촉행사를 통한 홍보활동에 주력한다.

생산비 절감으로 시장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도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못자리BANK를 2010년까지 60개소(156억원)를 보급하고, 노력절감형 육묘상자 1,200개(10억원) 공급한다.

친환경 고품질쌀 생산 확대 시책으로 친환경영농자재 지원에 103억원, 유기질비료 171천톤(100억원), 친환경농업지구 6개지구(120억원)를 조성하여 차별화를 통한경쟁력 확보에 주력한다.

이밖에도 2010년까지 시군단위 11개 대표 브랜드쌀 개발, RPC 통합을 통한 규모화 유도, 쌀소비 확대를 위한 홍보 활동도 강화할 계획이다.

신용우 도 농산지원과장은 충청북도 쌀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충하기 위하여 생산기반 구축, 생산·유통비용절감, 쌀소비 촉진방안 등을 내실있게 추진하여 소비자가 인정하는 전국최고의 명품쌀로 우뚝설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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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청 농산지원과장신용우 043-220-3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