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2006년 9월 광역시 단위에서는 단순·반복 전화민원에 대한 상담채널 일원화를 위하여 개소한 대전 120콜 센터가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생활도우미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권발급, 차량등록, 대중교통, 상수도, 나무심기 등 시정전반에 대하여 전문상담원 15명이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대전120콜 센터는 2006년 개소 당시 하루 평균 385건 이였던 상담건수가 최근에는 1,690건으로 꾸준히 증가하여, 시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해 말부터 시내버스 개편노선 안내를 위해 상담원 5명을 추가 배치하여 총 6만5000건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민들의 혼란을 최소화 하였고 1월 10일부터는 평일에만 제공하던 상담서비스를 주말과 공휴일(오전 9시 ~ 오후 6시)까지 확대함으로써 휴일에도 시정과 각종 민원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전시는 앞으로 이용 시민들의 편의성 및 만족도 향상을 위하여 하반기부터는 운영시간을 오전 6시 ~ 오후 24시까지 확대하여 운영해 나갈 계획이며,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화서비스 제공 및 상담분야 확대 등 콜 센터 기능 강화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콜센터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국번없이 120(시외?휴대전화 042-120)으로 신청하면 친절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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