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도내에 산재해 있는 전통문화자원을 발굴 육성하고 문화콘텐츠 상품개발 지원을 목적으로 추진한 『2009 전통문화 및 한스타일』 공모사업에 4개 시군 6개 사업(총사업비:260백만원-도비130,시군비130)을 지난 3월 12일 선정하였다.

이번 공모사업은 시·군을 통해 지난 2월 6일부터 2월 25일까지 접수받은 결과, 7개 시·군에서 신청한 26개 사업을 대상으로 1차 서면평가와 2차 사업설명회를 걸친 심사가 이루어졌다.

이번 심사에서는 상품의 산업경쟁력과 전통문화사업에 보다 중점을 두고 심사하였으며, 시군별 특성 및 지역경제 기여도를 감안하여 심사·선정하였고, 선정내역은 “경기전 600주년 기념을 위한 문화 컨텐츠 상품화 사업”, “한지사 태권도복 개발 및 마케팅”, “전통 한지고깔 등 민속소품제작 사업”, “미륵사지 출토 유물원형을 이용한 문화상품 개발”, “한스타일을 접목시킨 한지 의료용 소모품 개발”, “한스타일을 활용한 기능성 한과 브랜드 개발 및 포장 현대화 사업” 이다.

또한 도에서는 앞으로 사업완료시점을 11월 말로 한정하여 중·장기적인 연차계획에 의거 경쟁력 있는 상품화가 가능한 분야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지원방안도 함께 강구해 나갈 계획이다.

공모선정 사업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현장행정과 사업평가를 통하여 성공적인 전북의 문화상품 브랜드를 개발할 수 있도록 다방면 지원할 예정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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