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에서는 역점시책인『동해안에너지클러스터』조성사업과 대경광역 경제권 선도산업으로 지정된『그린에너지』보급확대 등 저탄소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거점을 구축하기 위하여『친환경에너지 지원센터』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道는 지난해 11월에 에너지 전문연구기관인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에 『친환경에너지지원센터』건립(안) 타당성조사 용역을 의뢰하고 3.13(금) 경북도 에너지 포커스그룹등 분야별 전문가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에너지지원센터 건립(안)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친환경에너지지원센터』는 2008년부터 2013년(6년간)까지 경북동해안에 총사업비 500억원(국비350, 지방비 150)을 투입하여 부지 30,000㎡에 신기술 및 기자재 상설전시 및 홍보관, 교육훈련관, 공동시험분석실, 그린에너지 시범화 공원 등을 건립한다.

국가성장목표인 저탄소녹색성장을 실현하기 위한 그린에너지산업을 육성하고 환동해에너지 벨트조성과 동해안에너지 관광벨트 구축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경북도 경제과학진흥국 관계자는 국제적인 에너지 자원 경쟁시대에 대비한 국가차원의 그린 에너지산업 육성 거점지역이 필요하며 우리道 동해안지역이 우수한 에너지 인프라를 통해 동북아 제일의 그린에너지 사업 허브구축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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