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탈파워 김의선 대표, 2월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 선정
‘87년 창사 이래 21년간 디젤엔진 발전기 국산화를 통해 국가발전에 기여한 동사는 꾸준한 품질개선과 시장 확대로 고용증대에 기여했으며 지난해 50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 최근 3년간 매출액 : 284억원(‘06)→ 344억원(’07)→ 502억원(‘08)
'95년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디젤 발전기 세트 국산화에 이어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저공해 발전기를 개발, 필드테스트 진행 중인 코스탈파워는 다양한 용량 및 전압의 생산이 가능하고 회전자 및 고정자 권선에 고품질 절연제품을 사용하여 내구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2007년 발전기 10대를 동시에 테스트 할 수 있는 시험설비를 갖췄고 선박용 발전기 등 첨단 발전기 생산라인을 강화하는 등 업계 최고수준의 생산 및 시험설비 완비하여 2,800Kw급 저압/고압 발전기를 생산하고 있다.
※ 2,800Kw급 발전기는 아파트 2,500세대에 비상용 전원을 공급할 수 있는 규모임
지난해 2월 동사가 특허출원한 ‘발전기 원격제어 및 모니터링 시스템’은 인터넷상에서 구동되는 시스템으로 인터넷에 연결이 되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원격제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 디젤엔진 발전기 분야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 중인 동사는 순환근무제를 도입, 발전기 기술 전반에 걸쳐 근로자들이 기술을 습득하도록 하는 등 근로의욕 고취하고 있으며 2007년부터 베트남, 캄보디아 등 해외시장 개척에 주력한 결과 2008년 수출 100만불을 달성 했다.
※ 2008년 해외수주 현황 : 베트남 7건, 캄보디아 2건
또 국내 메이저급 건설회사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동사는 삼성전자 말레이시아, 베트남, 소주 공장에 비상용 발전기를 납품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김의선 대표는 “창업이래 비상발전기 업계의 선두 주자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회사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창의적인 연구와 개발노력을 한층 가속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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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 기업협력팀 박완신 과장 02-2124-3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