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 피자헛(유)(www.pizzahut.co.kr 이승일 대표)은 전국 330개 피자헛 레스토랑에서 판매하는 6천원의 점심 메뉴, ‘스마트 런치’에 신 메뉴를 포함한 5종을 추가해 3월 16일부터 확대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추가된 메뉴로는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반달피자 스파이시 치킨’과 투스카니 파스타 2종, 리치에이드 등 총 15종의 메뉴를 시즌스 프레쉬 샐러드바와 함께 즐길 수 있게 됐다. (주말 및 공휴일 제외, 평일 11시 30분~오후5시까지 이용 가능)

한국 피자헛은 이번 스마트 런치 확대 출시에 이탈리아어로 ‘반달’을 뜻하는 깔조네(Calzone) 피자 ‘반달피자 스파이시 치킨’을 피자업계 최초로 선보였다. ‘반달피자 스파이시 치킨’은 갓 구워낸 얇고 바삭한 도우 속에 매콤한 양념의 부드러운 닭 가슴살과 야채, 치즈가 듬뿍 들어간 반달 모양의 피자로, 함께 제공되는 갈릭 디핑 소스에 찍어 먹으면 더욱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12월 출시 이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투스카니 파스타’ 중 ‘마리나라 로쏘’와 ‘치킨 크레마’ 2종을 스마트 런치에 추가하여 총 4종의 파스타 메뉴를 선보인다. 또한, 상큼하고 깔끔한 맛으로 여성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열대 과일 ‘리치 에이드’가 추가 되었으며, 커플 에이드 주문 시에도 스마트 런치 가격인 6천원에 음료 2잔을 즐길 수 있다.

한국 피자헛의 이승일 대표는 “스마트 런치는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메뉴 구성을 동시에 원하는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계속적으로 업그레이드되고 있다”며, “실속 있는 스마트 런치로 똑똑한 점심 식사를 즐기시고 고객 모두가 불황을 이길 수 있게 힘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피자헛 개요
1985년 이태원 1호점 오픈과 함께 국내 최초로 선진화된 피자 문화를 도입한 한국피자헛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이다. 국내 최초 딜리버리 서비스 도입, 혁신적인 엣지 피자 개발, 핫파우치 배달 시스템 도입 등 수많은 '최초'의 기록을 세우며 국내 피자 시장의 기준을 정립해 왔다.

웹사이트: http://www.pizzahut.co.kr

연락처

프레인 이상미 02-3210-9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