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도 잠재우는 ‘시프트’ 인기 , 청약 최고 156 : 1
□ 총 699세대 모집에 9,487명 몰려
강일5단지(59㎡, 60세대), 강일7단지 (59㎡, 52세대), 강일지구(114㎡, 123세대), 반포자이(59㎡ 319세대, 84㎡ 100세대), 서초두산위브트레지움 (84㎡, 6세대),래미안서초스위트(59㎡, 16세대),강서동부센트레빌4차(59㎡, 21세대),관악청광플러스원(59㎡, 2세대)등 총 699세대 공급에 1순위(우선 및 특별공급 포함) 접수결과 사상 최대인 9,487명이 몰렸다.
□ 단지별 청약접수 결과
강일5단지 59㎡(20.1:1), 일반공급 23.0:1, 고령자 7.8:1, 우선공급 21.3:1,
강일7단지 59㎡(16.6:1), 일반공급 21.9:1, 고령자 2.5:1, 우선공급 11.9:1,
강일지구 114㎡(0.8:1), 일반공급 0.5:1, 특별공급 13.0:1
반포자이 59㎡(5.4:1), 일반공급 6.8:1, 우선공급 3.5:1, 특별공급 5.3:1
반포자이 84㎡(26.9:1), 일반공급 29.6:1, 우선공급 15.9:1
서초두산위브트레지움 84㎡ (44.6:1),
래미안서초스위트 59㎡(47.6:1),일반공급 44.5:1,우선공급 49.6:1, 특별공급 53.2:1
강서동부센트레빌4차 59㎡(73.3:1), 일반공급 69.6:1, 우선공급 61.6:1, 특별공급 90.5:1
관악청광플러스원 59㎡ (156.0:1)
□ 시세 80% 이하 수준의 저렴한 가격이 높은 청약률로 나타나
주변의 아파트 전세시세 대비 80% 이하의 저렴한 수준으로 가격이 결정되어, 주택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20년동안 내 집처럼 살 수 있는 시프트가 주택시장에서 실수요자에게 큰 관심을 끈 것으로 보인다.
□ 젊은 신혼층에게도 시프트의 관심은 폭발적
신혼부부의 관심이 두드러진 것도 이번 공급의 특징 가운데 하나이다. 신혼부부용으로 마련된 강일지구의 우선공급 일부와 래미안서초스위트, 반포자이, 강서동부센트레빌4차의 특별공급은 상대적으로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특히 강서동부센트레빌4차의 신혼부부용 6세대는 총 543명이 지원해 90대1이 넘는 경쟁률을 보였다. 강일지구 59㎡의 우선공급 52세대 가운데 신혼부부용 29세대 역시 평균 1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비교적 물량이 많은 반포자이의 95세대에는 507명이 청약해 5대1, 그리고 래미안서초스위트의 4세대에는 무려 213명이 청약해 53대1의 경쟁률을 보여 젊은 층에서도 큰 관심을 받았다.
□ 전반적인 경기 상황을 감안, 금회부터 계약금 비율 낮춰
경기침체로 계약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하여 금회 공급분부터 전세보증금 중 계약금 비율을 종전 20%에서 10%로 낮췄다.
□ 당첨자 4월 발표, 입주는 5월부터 시작
당첨자 발표는 4월13일로 시프트 홈페이지(www.shift.or.kr)와 SH공사 홈페이지(www.i-sh.co.kr) 또는 SH공사에서 확인 가능하며 계약기간은 5월11일부터 15일까지, 입주는 강일5단지가8월, 강일7단지가 7월, 나머지 단지는 5월로 예정되어 있다.
□ 오세훈 서울시장의 서민주거안정에 대한 강력한 의지가 담긴 ‘시프트’
2007년에 첫 선을 보인 시프트(장기전세주택)는 주택의 개념을 ‘사는 것에서 사는 곳’으로 전환시키고 무주택서민이 내집 마련 걱정없이 20년 동안 거주할 수 있도록 하자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강력한 의지가 담겨져 있는 정책이다.
9차에 걸친 공급결과 실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속에 여전히 높은 경쟁률로 정착단계에 들어가 주택시장에서 확실하게 자리매김을 하면서 공공주택의 대표 브랜드로 떠올랐다.
□ 올해 5,8월 은평지구, 반포래미안 등 시프트 지속 공급
올해 5월 공급되는 물량은 SH공사가 건설한 은평2지구에서 335세대, 상계장암지구 374세대와 반포자이에 이어 강남권 대규모 재건축 단지로 주목받는 반포래미안퍼스티지에서 266세대, 구로구에 위치한 비둘기아파트 9세대가 공급된다.
또한 8월에는 신내2지구의 866세대를 비롯해 은평2지구에서 430세대와 장지1단지 46세대, 마포맨션 7세대가 공급되며, 11월에는 재건축매입임대 266세대가 공급 예정으로 있다.
웹사이트: http://www.i-sh.co.kr
연락처
서울특별시SH공사 장기전세팀 3410-7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