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개 분야 19개 단체
○ 서울특별시
○ 생산 · 제조 : 농협중앙회, 수협중앙회, 한국식품공업협회, 축산기업중앙회
○ 유통 · 접객업 : 한국음식업중앙회, 대한제과협회, 한국체인스토어협회
○ 소비자·보육 단체 : 대한주부클럽연합회, 한국소비자연맹, 녹색소비자연대, 서울YWCA, 소비자시민모임, 전국주부교실중앙회, 한국소비생활연구원, 한국소비자교육원, 한국여성단체협의회, 보육시설연합회국공립분과위원회, 보육시설연합회가정분과위원회
서울특별시와 생산 · 유통 · 소비자 단체들이 서로 협력하여 급변하는 식품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생산에서 소비까지 통합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식품관리와 시민 먹을거리 통합 인증제 도입이 필요함에 따라 구성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협의체 구성은 서울특별시장과 18개 단체장이 협약서에 서명함으로써 효력이 발생되며 이를 위하여 대형 판매업체인 서초구 양재동 소재 농협하나로마트(농협유통하나로클럽양재지사)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현장 협약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 행 사 명 : 서울시민 안심 먹을거리 협약식
- 일 시 : 2009. 3. 16(월) 15:00 ~ 15:50
협약서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 서울특별시는 안전한 먹을거리를 위한 정책과 제도적 기반을 마련
○ 생산·제조업자 단체는 깨끗한 농·수·축산물을 공급하고 안전한 식품을 제조·가공·처리
○ 유통·접객업 단체는 부정·불량식품을 취급하지 않으며, 안전한 먹을거리 조리·판매·유통
○ 소비자 단체는 부정·불량식품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보육 단체는 어린이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을거리 제공
○ 식품안전과 관련된 정보를 공유하고 식품안전 인증제 등 협력 사업 공동 추진
특히 이번 협약식은 시청 내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유통식품 매장내에서 시민고객들에게 공개되어 치르는 행사로 서울특별시와 18개 단체장들의 식품안전에 대한 굳은 의지가 시민고객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밝혔다.
서울특별시는 협의체 구성을 기점으로 생산·유통·소비자 단체와 함께 시민 고객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을거리 조성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복지국 식품안전추진단 식품안전과 6361-38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