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앞으로 연구원은 KS(한국산업표준) 중 토건(F) 분야의 화재안전 관련 KS안 개발 및 관리업무, 국제표준과의 부합화 작업 등을 총괄적으로 수행하게 되며, 우리나라 화재안전분야 국가표준 선진화와 민간의 표준화 역량을 강화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권오운 원장은 “이번 표준개발협력기관 지정은 지난 20여 년간 축적해 온 연구원의 전문역량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향후 국내 화재안전표준의 세계화 및 선진화에 기여하도록 표준화 중심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구원은 1998년 ISO/TC92(화재안전)의 국내 간사기관으로 지정받은 이래, 방화관련 KS 표준 선진화 연구 등을 통해 국내 산업표준과 국제표준과의 기술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국제해사기구(IMO) 선박용 기자재의 화재시험 관련 표준의 제·개정 작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 COSD(Co-operation Organization for Standards Development)
정부로부터 국가표준 개발·관리 업무를 이양받은 민간단체로서, 지정분야의 전문성과 대표성을 가진 표준화 전문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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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재보험협회 부설 방재시험연구원 업무지원팀 이유식 팀장 (031-881-66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