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원으로는 팀장이상 기본급의 10%, 이하 직원은 3% 자진반납, 연가 보상비 5일분, 성과상여금 총액의 10%, 여비·업무추진비 등의 경상적 경비절감, 모범직원 산업시찰 비용 전액 반납 등으로 3,000여만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조성된 재원은 경제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중 도·소매, 음식업, 서비스업(상시근로자 5인 이하)을 영위하는 여성과 면세사업자, 간이과세자들을 우대하여 경영안정자금 이자차액 2%를 2년간 한시적으로 보전해 줄 방침이다.
울산시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설립취지에 맞게 이자차액을 보전해 줌으로써 영세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계기도 되고 지역경제도 살리고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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