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전자무역거래 사이트 등록 지원
대전시는 ‘2009년 전자무역 거래 사이트 등록지원 사업’ 해당 업체를 25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시는 대전지역에 본사 또는 공장소재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인터넷 사이트 등록비와 부가서비스 비용의 100%를 지원하며(업체당 80만원 한도), 지원기간은 해당 사이트 서비스 개시일로부터 1년간이다.
지원을 원하는 업체는 대전시, 한국무역협회 대전충남지부에서 공동 공개 모집 후 무역협회에서 자격조건에 의거 최종선정 후 시가 승인한다.
지원방법은 업체에서 지원신청 후 지원업체가 선정되어 통보되면 업체부담으로 사이트에 등록하고 금년 말에 지원금을 신청하면 지원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기업의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고 해외 마케팅 활동을 촉진시키기 위해 전자무역거래 사이트 등록을 지원한다”며, “유망중소기업, 벤처기업, 특허·신규상품 우수상품 생산업체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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