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버터플라이즈>는 중국이 제작비 100억원과 제작기간 4년을 투자하여, 중국의 뮤지컬 거장 리둔(총예술감독)과 세계적인 제작진이 함께 글로벌 시장을 겨냥하여 만든 초대형 창작 뮤지컬이다.
중국판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불리는 전설 <양산백과 축영대>를 바탕으로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지난해 7월 제2회 대구 국제뮤지컬페스티벌 폐막작으로 공식 초청되어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다.
주변에 중국인 유학생 친구가 있거나 혹은 친해지고 싶은 한국 친구가 있는 중국인 유학생이라면 <디에-버터플라이즈> 초대권 응모에 도전해 보는 것이 어떨까?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운영중인 싸이월드 클럽 ‘문화로 친구하기’에 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사진에 있는 친구들에게 초대권을 보내준다. (클럽주소 : club.cyworld.com/makingfriendsMCST))
이번 행사는 지난 1월 말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중국 문화원을 방문하여 중국인 유학생 대표들과 가졌던 간담회를 계기로 추진되었다. 당시, 중국인 유학생 대표들은 공연을 함께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개진한 바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하여 한국에 체류중인 중국인 유학생들과 한국 친구들이 ‘문화’를 통해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깊은 우정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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