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도로 시설물 등 새 단장
대전시는 계룡로 등 229개 노선에 대전시 건설관리본부 즉시처리팀 인력 41명과 도로보수 차량(20종 31대)이 투입애 이달 18일부터 4월까지 한 달 동안 환경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새봄을 맞아 겨우내 배기가스와 먼지 등으로 얼룩진 육교 방음벽 등 도로시설물에 대한 청소와 시민의 안전운행에 지장을 주는 도로노면을 일제 정비해 깨끗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만들 방침이다.
주요 정비 사항은 육교방음벽 120개소, 탄력봉 140개소, 가드레일 14km, 갈매기 표지판(1,131개) 등 주요 교통시설물에 대한 세척작업과 함께 노면균열·파손부분 덧씌우기, 요철정비, 갓길 토사제거 등 시설물 정비작업이 동시 추진된다.
대전시 건설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로 순찰 실시와 즉시처리로, 도로시설물에 대한 시민 불편 최소화 노력은 물론, ‘도로 불편신고 센터’를 연중 운영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관리 유지를 하고 있다”며, “최상의 도로 기능을 유지해 안전한 도로 여건을 제공해 청결한 대전의 이미지를 제고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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