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농협은 20일부터 서울 성내동 등 전국 16개 주요 대도시 지역에 농축산물 직거래 장터를 매주 개장한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도시민에게 우리 농축산물을 보다 저렴하게 공급하여 장바구니 물가를 안정시키고, 국산 농축산물의 소비를 확대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그 동안 명절이나 김장철 등 특별한 시기에 일시적으로 운영되던 농협 장터와 달리 올해는 전국 16개 지역에서 매주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열리며 12월 김장철까지 계속 열린다.

취급품목은 쌀, 잡곡, 과일, 채소, 축산물 등이며 시중가격보다 10~30% 저렴하게 살 수 있다. 특히 축산물은 냉장시설을 갖춘 이동판매차량에서 판매되고, 수산물도 인근 수협과 협조하여 저렴하게 판매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nonghyup.com

연락처

농협 공판지원부 서경식 과장 02)397-7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