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지역 노사민정(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 경영자총협회, 서울특별시노사정협의회공익위원대표,서울특별시,서울지방노동청)은 3.18(수) 오전 10시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19층)에서 국가경제위기 극복을 위한「서울지역 노사민정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실천 결의 대회는 2월 23일 경제위기극복을 위한 노사민정 비상대책회의(공동의장 이세중·김대모)에서 채택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민정 합의문의 정신에 따라, 국가경제의 위기를 서울지역 노·사가 앞장서고, 서울시와 정부 에서 지원하며 사회원로, 시민사회단체 등이 후원함으로서 서울지역의 경제살리기를 실현하기 위해 서울지역 노사민정 대표자 회의와 실무자회의를통해 국가경제위기극복을 위한서울지역 노사민정 실천결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할 계획이다.

이번 국가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서울지역 노사민정 실천 결의대회에서는 결의문 낭독에 이어 민간기업 대표로 사조해표 노사 대표가, 공공부문 대표로 서울체신청 노사 대표가 참여하여 노·사화합 평화 선언문을 체결함으로써 2월 23일 채택한 노사민정 합의문의 정신이 개별 사업장까지 확산되고 있음을 알리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하겠다.

이번 서울지역 노사민정 실천결의문은 현재의 국가위기 극복을 위해 서울지역 노사민정 핵심주체들이 모여 각각의 역할을 결의할 예정이며 내용은 다음과 같다.

서울지역 노동계는 파업을 자제하며, 기업의 인사·경영권을 존중하여 불합리한 참여 요구를 하지 아니하며, 기업의 경영여건에 따라 임금동결·반납 또는 절감을 실천하는 등 국가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고통분담에 적극 동참한다.

서울지역 경영계는 투명한 윤리경영과 성실한 노사협의등을 통하여 노사간 신뢰기반을 구축하고 경영상 이유에 의한 해고를 자제하여 기존의 고용수준이 유지되도록 최선을 다한다.

서울시와 서울지방노동청은 서울지역내 일자리 나누기 및 창출 기업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강구하고 기업·지역단위의 노사간 양보교섭이 확산되도록 최대한 노력한다.

서울지역 노사민정은 기업별·산업별 양보교섭과일자리 나누기 및 고용안정 등의 노사협력 분위기가 전 사업장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 2009.2.23.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민정 비상대책회의 에서 결의한 합의정신이 서울지역에 전파 확산되어 구체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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