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여성부(장관 변도윤)는 제3차 정책자문위원회 회의를 3월 19일과 20일 이틀에 걸쳐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정책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자문위원의 관심분야에 따라 일정을 나누어 2회에 걸쳐 회의를 진행 한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다.

회의 첫날인 19일에는 63명의 자문위원 중 22명이 모여 “성인지정책, 여성인력 및 경제위기 대책”에 관해 자문하며, 이튿날에는 “여성인권보호 및 민간단체 협력”에 관해 25명의 위원들이 모여 심도깊은 논의와 자문을 한다.

이날 여성부는 2009년 정책 추진방향과 현 정부 출범 1년 여성정책 성과를 보고하고, 정책분야별 추진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여성부는 지난 1년간 가정·직장·사회에서 남녀가 협력하고 역할을 분담하는 동반자적 관계를 정립하고자 노력하였으며, 경제위기 상황을 맞아 경제 회복과 민생안정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여성 일자리 만들기”와 “여성과 아동이 안전한 사회 만들기” 등 국민들이 체감하는 실천적 여성정책을 펼쳐 왔다.

2009년도에도 지난 1년간 추진한 정책 기조와 자문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여성 일자리 지원, 아동·여성 보호 정책 등 현장감 있는 여성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ge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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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부 여성정책국 정책총괄과 주무관 남성연 (2075-4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