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대한민국광고윤리대상에 KT '기업 이미지 광고‘ 선정
한국광고자율심의기구(회장 趙炳亮 한양대 언론정보대학원장)는 3월 31일 오후 2시 한국관광공사빌딩 상영관에서 2004 대한민국 광고윤리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광고윤리대상 수상자들에게 상패와 상장을 수여한다.
대상 수상작품인 KT의 ‘기업 이미지 광고-인터넷 교육편’(TV)은 시골의 정겨운 분위기 속에 인터넷 교육장면을 정감있게 표현함으로써 기업의 건전한 사회적 역할을 표현한 점이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우수상 작품 중 TV부문에서 KTF의 ‘KTF적인 생각 캠페인 시리즈’는 지하철, 버스, 택시라는 대중 교통수단을 소재로 상대방에 대한 배려, 공공질서 등을 일상적인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응축하여 표현한 점이, 라디오 부문에서 웅진닷컴의 ‘바른 교육 큰 사람 캠페인 시리즈’는 실생활 속에 아이들을 교육하면서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상황전개를 통해 바람직한 자녀교육의 방법을 일깨워 줌으로써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문화 조성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인쇄매체 부문에서 SK의 ‘자원봉사 캠페인 시리즈’는 기업의 사회적 기여와 역할이 어떤 방법을 통해 실질적으로 수행되어야 하는지를 보여주고 있어 우수상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2004 대한민국광고윤리대상은 2004년 1년 동안 집행된 광고 중 네티즌, 소비자, 광고심의전문가들로부터 사회공익에 기여함은 물론 소비자들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아 좋은 광고로 추천받은 총 154건을 대상으로 3월 9일 예심위원회를 거쳐 후보작품이 선정되었고, 예심을 통과한 총 48건의 작품들을 대상으로 3월 15일 한국광고자율심의기구 2004 대한민국광고윤리대상 심사위원회에서 건전한 사회·문화조성 기여도 및 공공성 측면과 광고의 품격, 창의성 등에 주안점을 두고 심사한 끝에 최종적으로 선정된 작품들이다.
대한민국광고윤리대상은 한국광고자율심의기구가 2004년 제정하여 금년에 두 번째로 시행하는 광고상으로서 사회제도로서의 광고의 역할에 주목하고 있으며, 광고를 통한 사회문화적 품격 향상 및 광고의 신뢰도 신장에 중점을 둔 광고물을 대상으로 시상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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